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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군산가 꾸기 ‘호응’

군산시농업기술센터와 군산시생활개선회(회장 정정숙)가 쾌적한 농촌환경 살리기와 쓰레기 자원화를 위해 푸른농촌 희망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영농폐자재 공동수거 사업을 펼친다. 이사업은 4년째 추진돼 오고 있어 농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9-09 09:29:5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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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농업기술센터와 군산시생활개선회(회장 정정숙)가 쾌적한 농촌환경 살리기와 쓰레기 자원화를 위해 푸른농촌 희망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영농폐자재 공동수거 사업을 펼친다. 이사업은 4년째 추진돼 오고 있어 농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활개선회원 580여명은 지난 8월 중순부터 농가와 농경지 주변을 다니며 버려져 방치돼 있는 폐비닐과 농약병, 비료포대 등 1톤 트럭 100대 분량의 영농폐자재를 모아 9월 6~7일 농업기술센터에 집결 한 후 한국환경공단 전북지사에 인계했다.



정정숙 회장은 “친환경적인 군산농산물의 깨끗한 이미지 부각은 물론 지역 환경 보전에 기여한다는 자긍심과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 깊은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날 영농폐자재 수거비용으로 보상받은 기금 500여만원은 읍면동 생활개선회 주관으로 농촌마을 맑은 물 살리기 친환경세제 보급사업 및 어려운 이웃돕기사업에 쓰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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