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 사랑나눔봉사단이 독거노인에게 편안한 보금자리 새단장을 위해 두 팔을 걷어 올렸다.
군산지사는 7일과 9일(2일간) 직원 40명이 회현면 금광리 197-8번지 최오례 할머니(81) 집을 방문, 보금자리 새 단장을 위해 노후된 시설 등을 교체하는 등 아름다운 구슬땀을 흘렸다.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 사랑나눔봉사단이 독거노인에게 편안한 보금자리 새단장을 위해 두 팔을 걷어 올렸다.
군산지사는 7일과 9일(2일간) 직원 40명이 회현면 금광리 197-8번지 최오례 할머니(81) 집을 방문, 보금자리 새 단장을 위해 노후된 시설 등을 교체하는 등 아름다운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