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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시일반으로 함께하는 추석

추석을 맞아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려는 지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이 더해지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9-14 09:29:0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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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려는 지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이 더해지고 있다.


생활개선회군산시연합회 장학금 기탁



생활개선회군산시연합회(회장 정정숙)가 지난 14일 저소득시설 내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인재로 커갈 수 있도록 작은 도서관 환경조성에 써달라며 아동도서 후원금 200만원을 군산시에 전달했다.



생활개선회에서 전달한 후원금은 지난 4월 벚꽃행사기간 향토 먹거리매장 운영과 9월에 실시한 영농폐자재수거사업 수익금 일부로 어렵게 봉사하며 마련한 기금을 시민들을 위해 뜻 깊게 사용하자는 580여 회원들의 마음이 모아진 것이다.



정정숙 회장은 “벚꽃행사기간 향토 먹거리 봉사를 통해 상춘객들에게 푸짐한 먹거리와 군산의 인심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9월 6~7일 실시한 영농폐자재수거사업으로 농촌환경도 살리고 폐자재 판매수익금을 모은 기금이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함양 및 지역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곳에 쓰이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김승수 승명건설 대표 성품 전달



나운1동 주민자치위원장인 김승수 승명건설 대표가 14일 추석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백미 20kg 30포대(14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김 위원장은 해마다 주변의 불우이웃들에게 쌀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매월 2회씩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독거노인 10세대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등 주변의 불우이웃을 돌보는데 앞장서고 있다.



김 대표는 “평소 나운1동 나누미봉사단에 참여하며 독거노인 10세대에 매월 2회씩 밑반찬 등을 지원해 오던 중 정부 도움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과 명절을 함께 하기 위해 성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가스기술공사 서해지사, ‘사랑의 후원금’ 지원



한국가스기술공사 서해지사(지사장 명기현)가 소아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생후 12개월 된 어린이에게 ‘사랑의 후원금’ 2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명기현 지사장은 “이번 지원 외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소외된 계층에 대한 지원 등 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가스기술공사 서해지사에서는 저소득층 자녀 3명에 대하여 매월 10만원씩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군산시 미룡동 소재 발달장애 대안학교인 산돌학교에 20대의 컴퓨터을 기증하는 등 구준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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