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지난 15일 미성동 주민센터에서는 소외된 불우이웃에게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실했다.
특히 이번 나눔 행사는 미성동 통장단(협의회장 최익환)이 그 동안 관내 유지 및 대농가를 방문하며 사랑의 쌀 모금운동을 전개한 결과 백미 303포대(20kg중,환가액13,332천원)를 모아 미성동 주민센터에 기탁한 것으로 이뤄져 더욱 뜻 깊었다.
미성동에서는 이날 기탁된 쌀을 무의탁 독거노인, 결식가정 등 불우이웃 303가구를 선정해 집집마다 방문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