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세무서(서장 최상동)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16일 ‘나포길벗공동체’와 ‘사회복지법인 일맥원’을 방문해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상동 서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최상동 서장은 “작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위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둘러보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세무서는 매월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관내 복지시설 및 장애인시설에 후원금 기부, 소년소녀가장 급식비 지원, ‘사랑의 법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나포길벗공동체’는 지적장애인을 수용하는 장애인 생활공동체 시설로 현재는 18명의 원생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사회복지법인 일맥원’은 아동보호시설로 유아부터 대학생까지 70여명의 원생들이 생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