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영어학습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군산 미 공군 소속 장교들의 도서기증 운동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9-20 09:59:52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 미 공군 소속 장교들의 도서기증 운동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 17일 미 공군 소속 장교는 군산시립도서관을 방문해 아동도서를 비롯한 일반영어도서 300여권을 기증했다.

기증도서는 아동도서 200권, 일반도서 100권 등 총 300여권으로 이는 매년 미 공군 소속 장병들이 자발적인 도서기증운동을 통해 모은 도서들로 미국의 가족들로부터 직접 받거나 평소 자신이 읽었던 영어도서를 기증함으로써 군산시 교육발전과 시립도서관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도서기증은 매년 교체되는 장교 및 장병들이 지속적인 기증운동을 전개해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으며 미 공군 관계자는 “공군내의 지속적인 도서기증운동으로 시립도서관에 매년 영어도서를 기증하겠다”고 전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군산시민의 영어학습에 도움을 줄 원서기증에 깊은 마음을 전하며 군산시민 전체가 이용할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