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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집에서 건강하게 사세요\"

군산시가 실시하고 있는 저소득층 불량주택 개보수 사업이 관내 공사업체인 (주)제일건설 등 5개의 건설업체의 도움으로 사업이 마무리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9-20 10:01:1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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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실시하고 있는 저소득층 불량주택 개․보수 사업이 관내 공사업체인 (주)제일건설 등 5개의 건설업체의 도움으로 사업이 마무리됐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노후화된 주택의 지붕, 장판, 도배, 싱크대, 주방개조 등 노후화된 부분을 보수․교체해 주는 사업으로 지난 2006년 시범사업을 통해 올해까지 총 376개 주택이 개․보수 됐다.



특히 자력으로 보수할 능력이 없는 독거노인 세대 등을 우선 선정해 오래된 지붕을 개량함으로써 노후화된 주택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지붕누수를 막아 금년도 집중 폭우로 인한 군산시내 일부의 침수피해에도 불구하고 집중폭우 이전에 사업이 완료된 세대는 풍수해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



또 올해에는 총 120동에 대한 지원을 펼쳐, 작년 80동보다 50% 확대 지원해 보다 많은 저소득 계층에 혜택이 돌아갔다.



또한 사업을 맡은 5개의 건설업체는 시 지원금액을 초과해 보수할 수 없는 부분까지 수용, 6300만원 가량을 추가 부담해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한편 시는 내년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위해 올해도 사업지원 건설업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사업추진 중의 문제점 과 개선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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