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홈플러스 입점, 가능할까?

지난해 초부터 나운동에 입점을 추진해온 홈플러스가 세 번째 도시계획 입안신청을 제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9-24 09:05:17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지난해 초부터 나운동에 입점을 추진해온 홈플러스가 세 번째 도시계획 입안신청을 제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주)앤디알디앤씨가 지난 13일 나운동 사업예정지 인근 도로의 교통개선안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담은 도시계획도로 변경 결정 및 도시계획시설(시장) 입안 신청서를 군산시에 제출했다.

특히 이번 입안신청에 앞서 홈플러스 입점을 찬성하는 주민들은 최근 뜻을 같이하는 4000여세대의 뜻을 담은 탄원서를 지난달 군산시에 제출하고 조속히 홈플러스 입점을 위한 시의 적극적인 행정을 주문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8월과 올해 2월 두 차례에 걸쳐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교통계획을 제시해야 한다’며 입안 유보 결정을 한바 있다.

이에 앤디알디앤씨는 이번 입안신청에서 공단대로 나운사거리~보건소사거리 인근 500m의 사업부지 인근 도로를 현재 6차로에서 8차로로 확장하는 방안을 대안으로 제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