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 군산시연합회(회장 채수양)가 27일 10시부터 군산월명체육관에서 농촌지도자 회원 및 관계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살맛나는 푸른농촌 희망찾기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제49회 군산시 농촌지도자 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대회에서는 식전행사로 올해 벼농사를 돌아보고 문제점과 대책을 평가하는 벼농사평가회가 진행되고, 본 행사에서는 회현면 강희형 회원 등 5명이 왕성한 농촌지도자 활동을 인정받아 군산시장으로부터 표창을 수여받는다.
또 회현면 김영기 농민상담소장은 35년이 넘게 농촌발전과 농업기술보급에 헌신한 공로로 650여 군산시 농촌지도자들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게 된다.
또한 오후에는 읍면별 노래자랑, 축하공연 등 농업인의 화합을 위한 순서가 이어지며, 푸짐한 경품도 추첨을 통해 배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