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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김정진회장 중국연태 감사한국어학교 방문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12-2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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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자매도시 중국연태에 있는 감사한국어학교는 군산대학교, 호원대학교 등과 실질적인 많은 학술교류 뿐만 아니라 시민들과의 교류도 활발하게 하고 있어 가장 전형적인 자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군산대학교의 경우에는 중국어과 졸업생 8명은 감사외국어학교의 교사로 일하고 있으면서 한국말과 문화를 중국인들에게 열심히 심어주면서 한국기업에 취업하는데 공헌하고 있고, 호원대학교에 유학하려는 중국학생들의 한국어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최근 본사의 김정진 회장을 비롯한 일행들이 감사학교를 방문, 감사학교의 사정과 비전을 전해듣고 협조방안을 논의하는 등 시민차원의 교류도 활발히 하고 있다.

감사외국어학교는 중국 교육원에서 수여하는 일류학원의 영예를 5년간 유지하고 있는 중국최대의 한국어학교이며, 이 학교 이사장의 장남(소계건, 33세)은 군산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으로 군산의 귀한 인적자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군산과 연태와의 자매도시의 활발한 민간차원의 교류는 앞으로 자매의 정을 더욱 돈독히 하면서 서로에게 유익한 더 많은 교류프로그램의 개발을 서두르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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