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사회복지장학회가 생활형편이 어려운 학생들과 교도소 재소자를 위한 지원 활발한 활동을 지속 펼치고 있다.
군산사회복지장학회는 최근 초등생 25명을 비롯해 중학생 8명, 고등학생 10명, 대학생 9명 등 모두 52명에게 총 1천44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휼륭한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지난 13일에는 군산상고 야구부 후원금 1천500만원을 지원한데 이어, 지난 10일에도 군산교도소를 찾아 재소자들을 위한 보온국통 74개(80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군산사회복지장학회는 이로써 올해 불우청소년 장학금과 우수체육단체 후원, 시설지원 등에 총 3천740만원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