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피면에 위치한 화장장 승화원이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1일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공사로 약 3개월간 운영이 중단돼 화장시설 이용 시 인근 전주시, 익산시, 남원시 등 타지역 화장시설을 이용함으로 화장요금과 시간상의 어려움을 겪어 왔던 군산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로 인해 기존 설치된 낡고 노후된 화장로를 증설․교체했으며, 무연무취 공해방지 시설과 최신자동화 설비시스템을 갖추는 등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화장장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무분별한 묘지조성으로 인한 국토의 잠식 방지는 물론 장래 안정적인 화장수요 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