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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스쿠버 실종자 2시간만에 극적 구조

스킨스쿠버 활동 중에 실종된 30대 남자가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0-03 23:22: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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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스쿠버 활동 중에 실종된 30대 남자가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해경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옥도면 십이동파도 내측 등대섬 동쪽 해상에서 스킨스쿠버 다이버를 즐기던 동호회원 10명 가운데 1명이 출수하지 않아 해경에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해경은 경비함정 4척과 122구조대 등을 현장으로 급파해 실종으로 추정된 임모(33)씨를 찾기 시작했으나 인근해역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해경은 구조용 헬기와 경비정을 동원해 수색범위를 넓여 사고가 접수된지 2시간이 지난 15시 45분경 십이동파도 남방 930M 지점에서 탈진한 상태의 실종자를 발견했다.

실종자 구조를 완료한 271함장은 “당시 실종자는 오랜 입수로 많이 지쳐보였으며 탈수현상을 동반하였으나 건강은 양호한 상태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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