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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서 군산시와 새만금방조제 홍보

문동신 시장을 비롯한 군산시 홍보단이 LA에서 열린 한인축제에 참가해 군산과 새만금에 대한 홍보를 펼쳐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0-04 15:19:4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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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신 시장을 비롯한 군산시 홍보단이 LA에서 열린 한인축제에 참가해 군산과 새만금에 대한 홍보를 펼쳐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문동신 시장 일행은 미국 LA현지시각으로 지난 2일 오후 3시부터 2시간에 걸쳐 한인타운 내 올림픽대로에서는 수 만 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LA한인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제37회 LA코리안퍼레이드에 참가했다.

LA한인축제에 참가하고 있는 군산시는 이날 문동신 시장이 국내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 유일하게 참가해 직접 오픈카에 탑승해 1시간 동안 퍼레이드를 하면서 군산시와 새만금방조제를 홍보, 연도에 나온 LA시민과 현지인들로부터 많은 갈채와 환영의 박수를 받았다.

문 시장은 일일이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손을 흔들고 정중한 인사로 열렬한 환영에 답을 했으며, 현지 방송과 언론으로부터의 취재요청과 지역출신 교민들의 관심과 갈채를 한 몸에 받았다.

특히 롱비치고등학교 군악대의 화려한 연주행렬 바로 뒤에 군산시와 새만금을 홍보하는 대형 플래카드를 앞세우고 시장이 탑승한 오픈카 차량 행진이 이어져 이날 행렬 가운데 단연 돋보여 군산시와 새만금을 홍보하는 데 기대 이상의 큰 역할을 담당했다는 평가다.

한편 지난 1일 출국해 미국 현지에서 LA한인축제에 참가해 군산시를 국제적으로 홍보하고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홍보 사절단 일행은 이후 어바인시와 샌디에고시 방문일정을 마치고 오는 6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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