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품격 높은 문화도시를 지향하는 군산시가 지곡동 새들공원에 조성중인 군산예술회관(가칭)의 명칭을 공개 모집한다.
군산예술회관 명칭은 새만금 시대 국제도시 위상에 걸맞고 품격 높은 문화도시를 선도할 수 있는 것으로 시민 모두가 꿈과 창조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장소의 함축적 의미를 담고, 지역문화 특성 반영과 부르기 쉬우면서 다이나믹하고 참신한 명칭으로 선정한다는 방침이며,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기간은 6일부터 25일까지이며, 응모방법은 군산시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1인당(공동출품 포함) 3편 이내로 작성해 이메일(dgkwak@korea.kr), 팩스(063-450-6399), 우편(군산시 조촌동 888 군산시청 문화체육과)으로 마감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공모작품은 명칭과 명칭의미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우수(당선작) 1편과 우수작 2편을 선정하고 최우수작은 50만원 상당의 시상품과 우수작은 각각 10만원 상당 시상품을 지급한다.
군산시는 당선작을 11월 10일 군산시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며, 당선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한편 군산예술회관은 부지 4만1609㎡에 건축연면적 1만8616㎡(지하1층/지상3층)의 규모로 조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