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신 시장이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연예인예술발전상을 수상하게 됐다.
7일 군산시에 따르면 오는 23일 성남시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제17회 대한민국연예예술 시상식에서 문동신 시장이 대한민국 연예인예술발전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문 시장은 취임 이래 새만금시대 시민욕구에 맞는 다양하고 수준있는 예술공연을 통해 군산시민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에만 22건의 예술문화사업에 64건의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추진했다.
특히 예술문화수준 향상을 위해 각종 예술제를 지원하고, 시민에게 문화 예술을 직접 전달해주는 소외계층을 찾아가는 문화예술활동 및 시민과함께하는 작은음악회, 토요상설야외문화공연, 각종 우수예술단 초청공연 등 평소 문화예술에 많은 관심과 기여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 지역 문화예술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곡동에 총사업비 760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지하 1층으로 1200석 규모의 대공연장, 450석의 소공연장 및 전시실 등 각종 편익시설을 갖춘 예술회관을 지난해 12월에 착공 오는 2012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시공 중에 있다
이처럼 타 자치단체장에 비해 문화예술분야에 깊은 관심과 기여도가 월등하게 높다는 평가를 받은 문 시장은 수상자 선정과 관련해 해당부서에 시민의 정서함양과 자긍심고취를 위해 문화예술분야에 대한 관심과 지원책 마련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