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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군산역~중동사거리간 도로개설

옛 군산역으로 인해 단절된 옛 군산역~중동사거리간 도로 개설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그간 단절된 미원동과 중동,경암동 지역이 연결, 간선도로망 확충으로 교통편익을 제공하고 전통시장 등 구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0-12 09:31:5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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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군산역으로 인해 단절된 옛 군산역~중동사거리간 도로 개설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그간 단절된 미원동과 중동․경암동 지역이 연결, 간선도로망 확충으로 교통편익을 제공하고 전통시장 등 구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는 사업비 54억원을 들여 폭 25m의 옛군산역~중동사거리간을 연결하는 연장 360m의 도로개설공사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철도관계부서와 협의 및 실시설계 및 보상을 위한 감정평가를 완료하고 발주 중에 있으며,11월 착공 예정에 있다고 밝혔다.



옛 군산역은 근대기 개항한 내항과 더불어 여객, 물류를 연결하며 도심의 번영과 쇠퇴를 함께해 오다 도시의 확장 등 시대적 여건변화에 따라 장항선 철도와 연결되면서 현재는 운행되지 않고 선로기능만 하고 있는 실정으로 미원동과 중동․경암동간이 단절돼 인근 재래시장의 침체와 간선도로 교통망이 비효율적으로 운용되고 있다.



이에 시는 전통시장 활성화 일환으로 건설 중인 공설시장 현대화 사업 완료 시점인 내년 8월까지는 도로가 개설될 수 있도록 추진해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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