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예비군에 여성으로만 구성된 예비군 소대가 지역대 소속으로 다음달 25일 창설된다.
여성예비군은 지역의 안보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예비군의 중요성을 홍보하며 유사시 의료구호 및 각종 사회봉사 활동을 지원하는 등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이에 시와 35사단에서는 여성예비군 소대 창설을 위해 군산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의 활동적인 여성을 대상으로 40여명 모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