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를 하던 50대 남성이 바다에 빠져 목숨을 잃은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오후 1시12분께 오식도동 풍력발전소 옆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낚시객 이모(51)씨가 숨진 채 물에 떠있는 것을 신고를 받고 수색하던 119구조대가 발견했다.
이씨는 이날 오전 동료들과 함께 낚시하러 왔으며 동료들은 갑자기 이씨의 행방이 묘해지자 해경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경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낚시를 하던 50대 남성이 바다에 빠져 목숨을 잃은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오후 1시12분께 오식도동 풍력발전소 옆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낚시객 이모(51)씨가 숨진 채 물에 떠있는 것을 신고를 받고 수색하던 119구조대가 발견했다.
이씨는 이날 오전 동료들과 함께 낚시하러 왔으며 동료들은 갑자기 이씨의 행방이 묘해지자 해경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경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