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환경오염 방지 등을 위해 대야, 회현, 임피, 서수, 옥서면 일원 등 새만금 유역 하수처리장에 ‘총인처리시설 설치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2012년 1월 1일부터 대폭 강화되는 방류수 수질 기준을 준수하는 동시에 고척천 및 만경강 등 방류수계 수질 개선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모두 18여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새만금 유역 하수처리장에 각각 총인처리시설을 설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2011년 1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11년 말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며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방류 하천의 조류발생과 부영양화 현상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