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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가족된 GM대우 아카몬 사장

GM대우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이 군산시 가족이 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0-25 09:47:1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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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이 군산시 가족이 된다.


26일 군산시로부터 명예군산시민패와 증서를 받게 되는 아카몬 사장은 취임 이후 GM대우사랑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한 군산시민들에 보답하고자 프로젝트명 MPV7 신차개발 투자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아카몬 사장은 신차 ‘올란도’ MPV7 품질평가와 진행현황을 직접보고 챙기기 위해 군산을 방문, 영광스런 군산시민이 되는 명예시민증을 수여받게 되는 것이다.



이에 앞서 아카몬 사장은 “군산의 가족이 된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GM대우 군산공장이 더욱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동신 시장은 “GM대우와 군산시는 그간 상호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했으며, 특히 GM대우 군산공장은 신차개발투자, 고용확대 등 지역의 선도적 향토기업으로서 책임을 활발하게 하는 모습과 공헌활동을 꾸준히 했다”고 평가했다.



GM대우는 아카몬 사장께서 취임 이후 지난 1년 동안 변화와 소통의 경영을 통해 흑자 전환 목표, 새로운 노사문화 안정에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그 결과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실적 부진을 이겨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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