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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새만금 \'싱싱\'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범도민적 붐을 조성하기 위한 ‘제2회 대한민국 자전거대축전’ 릴레이단이 27일 군산을 방문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0-27 09:31:4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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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범도민적 붐을 조성하기 위한 ‘제2회 대한민국 자전거대축전’ 릴레이단이 27일 군산을 방문한다.

제2회 대한민국 자전거대축전은 ‘두 바퀴로 여는 녹색교통 시대’라는 주제로 고양시를 출발해 서부․동부 코스로 나눠 군산시 등 10개 자전거 거점도시를 포함한 16개 시․도를 순회한다.

군산에 도착한 30여명의 릴레이단은 고양→인천→서울→안산→아산→청주→대전→군산의 코스로 자전거를 타고 각 도시를 방문했으며, 이날에는 군산시 자전거 동호인 170여명의 환영을 받으면서 월명종합운동장에 도착했고, 군산시의 환영식 후 새만금으로 출발했다.

롯데마트→나운사거리→교통공원을 거쳐 가는 200여명의 자전거 행렬은 시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으며, 새만금 비응항에 도착한 후에는 문동신 군산시장을 비롯한 김완주 도지사, 시민 등 1500여명과 함께 제2회 대한민국 자전거대축전 전라북도 지역행사에 참여해 결의문 낭독, 자전거 기증식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자전거 동호인들은 “자전거대축전에 참여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환경과 건강을 위하는 자전거타기가 활성화 돼 자전거 거점도시로서 앞서가는 명품 도시 군산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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