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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인기 직접 보러 왔어요”

지난 10월에 열린 LA한인축제에서 군산시와 LA한인회간 실무 협의를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자는 약속이 지켜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1-03 09:24:4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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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에 열린 LA한인축제에서 군산시와 LA한인회간 실무 협의를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자는 약속이 지켜졌다.


3일 시청 상황실에서는 문동신 시장과 엄 스칼렛 LA한인회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시와 LA한인회 간 우호협력 및 교류에 관한 협약식이 체결됐다.



이 자리에서 군산시와 LA한인회는 상호 우호협력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군산시는 LA한인축제와 농수산엑스포 등의 행사 참가에 적극 노력하고, LA한인회는 군산시 우수 농․특산품의 미주지역 판로 확대와 군산시 브랜드 및 새만금 지역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에 협조, 지원하기로 했다.



협약에 앞선 2일 LA한인회 방문단 일행은 군산 농․특산품 현지방문 생산 공정을 견학하고, 미국 진출 희망 기업체와의 간담회를 가졌으며, 새만금과 비응항 등을 잇달아 방문했다.



방문단은 군산 농․특산품의 우수성과 세계최장 방조제 위용에 큰 감탄을 하며 “미국내 한인투자가들에게 군산과 새만금을 널리 홍보해 투자는 물론 관광객 유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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