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정착을 위한 범죄예방 결의 및 한마음 대회가 오는 7일 군산구암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군산시자율방범대원 및 가족 7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범죄예방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결의와 함께 단합대회를 열어 각 대별 결속력 강화를 다지게 된다.
특히 최근 아동 성범죄 증가 등으로 인한 사회불안 급증으로 지역사회 기반을 둔 자율방범대의 역할 강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조직력 강화를 통한 의무감과 책임 있는 봉사정신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만든다.
군산시자율방범대는 현재 총 29개대 650여 명이 활동 중이며, 취약지역 범죄예방 및 야간순찰, 청소년 선도, 가출인 보호 등 군산시의 질서와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활동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