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9시께 전북 옥도면 무녀도의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1천500여㎡를 태우고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무녀도와 인근 선유도의 주민, 의용소방대 230여명이 나와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9일 오후 9시께 전북 옥도면 무녀도의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1천500여㎡를 태우고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무녀도와 인근 선유도의 주민, 의용소방대 230여명이 나와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