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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 깨끗해야 관광객들이 찾죠”

월명동이 지난 7월부터 관내도로, 주택, 상가 앞 불법 무단점용 시설물과 주차표시 지역 및 노상에 적치된 폐타이어, 화분, 의자 등 도로 무단점용 적치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통해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1-15 09:37:0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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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이 지난 7월부터 관내도로, 주택, 상가 앞 불법 무단점용 시설물과 주차표시 지역 및 노상에 적치된 폐타이어, 화분, 의자 등 도로 무단점용 적치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통해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도로무단 점용 시설물 일제 정비를 위해 월명동은 2개조 29명으로 구성된 추진 전담반을 편성해 도로 무단점용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또 현수막 게시, 가두 캠페인 전개, 현장 방문을 통한 주민 계도와 사전 안내장 발송 등을 통해 자정 분위기 확산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가고 있다.

월명동의 이 같은 노력은 문화시민 3대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보행권을 확보하고 원활한 교통소통과 도로무단 점용 시설물로 인한 각종 반복 민원을 적극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이 같은 노력으로 근대역사문화 보존 및 복원사업 등 각종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월명동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은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제공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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