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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포세이돈 ‘인기 실감나네’

한국 드라마 최초 해양경찰을 소재로 다룬 드라마 ‘포세이돈’ 군산에서 촬영을 시작한 가운데 타지역 팬들이 군산에 몰려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1-17 11:12:4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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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 최초 해양경찰을 소재로 다룬 드라마 ‘포세이돈’이 군산에서 촬영을 시작한 가운데 타지역 팬들이 군산에 몰려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해경에 따르면 높은 시청률로 사랑받았던 드라마 ‘올인’과 ‘태양을 삼켜라’등 다수의 작품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은 유철용 감독과 드라마 ‘아이리스’ 작가진이 뭉쳐 제작하는 드라마 ‘포세이돈’이 군산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갔다.

 

내년 상반기에 방영될 이 작품은 국내최초로 해양경찰을 소재로 했다는 점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드라마는 최근 군 전역한 에릭(문정혁)과 ‘식객’ ‘마린보이’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강우, 김옥빈, 전혜빈, 유노윤호 등 초호화 멤버들이 출연, 내년 방영될 가장 기대되는 드라마로 손꼽히고 있다.

 

이러한 관심 덕분인지 얼마 전 촬영스케줄 연기 사정을 모르는 대전, 부산 등지에서 상경한 일부 팬들이 촬영모습을 보고자 군산해양경찰서 정문 앞에서 장사진을 치기도 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해경 홍보실 관계자는 “하루에 수십통씩 촬영일정 등을 묻는 문의전화가 쇄도 하고 있다”며“항만 내에 위치한 해양경찰 전용부두는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하게 금지되는 국가 주요시설로 일반인들에게 촬영모습이 공개되지는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현재 드라마 포세이돈 촬영팀은 월명공원, 은파유원지, 새만금 방조제 등 군산일원에 대한 촬영을 마친 상태며 17일 하수종말처리장 및 풍력발전소, 나운동 거리 등에서 야간 촬영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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