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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전문가 한자리에”

군산시청소년지원센터(소장 김진호)는 지난 16일 위기청소년사회안전망 구축강화를 위한 군산시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운영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1-17 14:54:2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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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소년지원센터(소장 김진호)는 지난 16일 위기청소년사회안전망 구축강화를 위한 군산시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운영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고성술 군산시청 주민생활지원국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사업운영 결과 및 4분기 사업운영 계획 보고, 지원사례발표, 운영협의회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군산시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의 활성화 방안과 위기청소년들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고성술 위원장은 “우리 어른들이 어려움에 처해있는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청소년 문제는 곧 더 큰 사회적 문제로 커져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될 것”이라며 “CYS-Net 각 기관간의 연계가 좀 더 활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각 기관의 노력”을 당부했다.

 

군산시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는 Community Youth Safety-Network의 약자로 지역사회 시민 및 청소년 관련 기관, 단체들이 위기상황에 빠진 청소년을 발견, 구조, 치료하는데 참여하여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협력하는 연계망이다.

 

운영협의회는 CYS-Net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자치단체장 소속하에 필수연계기관의 담당관 등 13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군산시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목표, 방향 및 비전에 관한 사항, 실태평가 및 활성화 방안에 관한 사항, 위기청소년 발견 및 보호와 관련된 정책 제안 및 의견제시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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