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동에 도내에서는 가장 높은 40층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그간 아파트 건설과 분양에서 불패신화를 이어오고 있는 군산지역 건설업체인 (유)현대주택건설이 대명동에 신축 중인 33층 현대 메트로 타워(1차)에 이어 인근에 40층 높이의 현대 메트로타워(2차)를 신축하겠다고 밝혔다.
2차 신축 안은 최근 군산시 건축심의위원회를 통과했으며, 현대주택건설은 앞으로 사업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이 아파트는 현재 신축중인 1차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며, 35평형(116㎡) 1234세대를 분양한다는 계획이다. .
현대주택건설 관계자는 “40층의 2차 아파트는 도내는 물론 호남지역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로 기록될 것”이라며 “현대메트로타워 1차에 이어 2차 아파트가 신축되면 침체돼 있는 인근 지역의 경제활성화 및 주변 환경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주택건설이 건설 중인 33층 현대 메트로 타워와 40층 높이의 현대 메트로타워가 완공되면 원도심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