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주) 군산공장이 도내 기업중 처음으로 ¨모기업-협력업체 안전보건관리체제 구축¨지원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한국산업안전공단 전주지도원(원장 박영규)에 따르면 GM대우오토엔테크놀로지와 협력업체 20개사 대표 등은 지난 28일 군산공장 회의실에서 모기업-협력업체 안전보건체계 구축지원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재해가 늘고 있는 가운데 기업의 아웃소싱 추세로 인해 협력업체의 위험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형태의 산재 예방 대책을 강구하는 것으로 대기업이 협력업체에 대한 안전보건정보, 교육훈련, 기술지원 등을 통해 사내외 협력업체와 안전보건정책을 공유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