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재해예방사업 효율 극대화를 위한 조기추진단’을 발족하고 재해위험을 조기에 해소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시는 내년도 재해예방사업비 150억원 중 90억원 상당을 상반기에 집행할 계획으로, 내년 2월까지 재해예방사업장의 90% 이상 조기착공을 추진하고 내년 6월까지 사업비의 60%를 집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재해위험지구 및 우수저류조사업반, 소하천사업반, 기술지원반의 3개반으로 추진단을 구성, 조기집행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