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사회참여 활동 증진과 지역안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결성된 군산시지역대 여성예비군소대 창설식이 내달 1일 월명체육관에서 열린다.
군산시통합방위협의회위원과 도․시의원, 유관기관, 각종단체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게 되는 이번 창설식에서는 예비군의 중요성을 공감하며 우리지역 재해․재난시 의료구호 및 각종 사회봉사 활동을 지원하는 등의 역할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결의한다.
이번에 창설되는 여성예비군은 단순한 여성 친목단체가 아니라 군산지역의 향토방위태세 확립에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도록 편성돼 매년 한 차례 서바이벌 장비를 착용한 기본 전투훈련을 비롯한 응급처치교육 등 유사시에 환자구호와 급식지원 등 원활한 전투를 위한 교육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