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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김장 함께 나눠요\"

군산농협(조합장 박형기)이 소외받고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희망김치 나누기’ 행사를 가져 훈훈함을 전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2-01 12:02:4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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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농협(조합장 박형기)이 소외받고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희망김치 나누기’ 행사를 가져 훈훈함을 전했다.



군산농협은 지난달 23일부터 3일간 개정동 경제사업종합센터 내 육묘장에서 농협부녀회장 (연합회장 엄연순)등 6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장을 담가 독거노인과 무의탁노인 등 소외계층 200가구에 각각 12Kg씩의 김치를 전달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사랑의 희망김치 나누기 행사’는 갈수록 늘어나는 소외계층을 배려하기 위한 군산농협과 부녀회 회장들의 작은 사랑의 실천이다.
 

이들은 지난 9월부터 직접 배추를 모종 해 재배한 1000포기로 김장을 담가 행사의 의미를 더욱 아름답게 했다.


엄연순 부녀회연합회장은 “더 많은 가정과 봉사기관에 전달하기 위해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배추를 재배하는데 참여한 부녀회장들과 농협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나눔행사에 동참해준 많은 분들을 보면서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형기 조합장은 “주변에는 아직도 우리의 손길과 마음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며 “더 많은 조합원들이 이웃사랑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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