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해병대전우회가 주관하고 자유총연맹군산시지회를 비롯한 13개 안보협의회 단체 및 보훈단체, 시민 등 360여명이 참여하는 연평도 포격 북괴만행 규탄결의대회가 2일 군산시내 일원에서 열렸다.
이들 단체는 이란 오후 2시 JC회관에 모여 이번 무력도발로 해병전우 2명과 민간인 2명 그리고 많은 재산상의 피해가 발생한 북한의 연평도 포격을 강력히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갖고 JC회관에서 옛 경찰서까지 시가행진을 가졌다.
이들은 경제대국의 위상과 체육강국 그리고 젊은이들의 한류 바람보다는 국가안보가 최우선임을 시민들에게 호소하며 북한의 계속되는 공갈협박에 굴하지 말고 단호하게 응징해야 한다고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