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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CC 그린 고의 훼손, 경찰 수사 나서

군산CC 그린이 누군가에 의해 심각하게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2-05 17:13:2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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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CC 그린이 누군가에 의해 심각하게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지난 2일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의 ‘2011 코리안투어 큐스쿨’ 본선이 열린 군산컨트리클럽 골프장 그린 5곳이 밤사이 파헤쳐져 있었던 것.
당시 그린은 삽과 같은 도구로 100여곳이 파헤쳐져 경기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상태였으며 대회주최측은 인력을 투입해 응급 복구작업을 벌여 예정된 경기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회는 KPGA의 내년도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프로골퍼 60여명을 가리는 자리로 군산 CC에서 지난달 23~26일 예선을 거친 뒤 30일부터 4일 일정으로 본선이 진행 중이었다.
경찰은 군산골프장의 전체 81개 홀 가운데 대회가 열리는 홀만 집중적으로 훼손된 점으로 미뤄 성적에 불만을 품은 자의 소행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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