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2010년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에서 실시한 도단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식량작물분야 우수시군으로 선정됐다.
전라북도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량작물, 소득작물, 농업경영, 농민교육 등 4개 분야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가운데 군산시는 쌀, 보리에 대한 차별화 및 품질고급화에 노력한 공로로 식량작물분야 우수시군으로 선정돼 상금 100만원과 5000만원의 상사업비를 받아 군산농업의 위상을 높였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그동안 고품질쌀 생산을 위해 탑라이스 생산단지를 운영하는 등 군산쌀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 매뉴얼을 적용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전국 탑라이스 단지 중 2년 연속으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