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서민들의 생계지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11년 1/4분기 공공근로사업의 참여 희망 신청서를 17일까지 접수한다.
신청대상자는 고용노동부에 구직등록을 필한 만18세 이상 60세 이하 실업자로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단 본 사업에 3분기 이상 연속참여 했거나 실업급여수급자, 정기소득자, 국민연금 수혜자 등은 선발에서 제외된다.
50여명을 선발하게 되는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내년 1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 추진하게 되며 정보화사업, 환경정화사업, 공공서비스사업 등 단순 취로사업을 지양하고 생산성 위주의 사업을 발굴하여 시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이 일거리가 부족한 동절기에 서민들의 생계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청 지역경제과(450-4313)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