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영목재(대표 김종환)와 전북환경농업영농조합(대표 김상기)은 지난 7일 연말연시를 맞아 군산시청을 방문, 이웃돕기 성금․품을 기탁했다.
신영목재는 현금 570만원을, 전북환경농업영농조합은 백미 10Kg 200포대(450만원 상당)를 기탁하며 주위의 불우이웃을 돕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신영목재는 오식도동에서 수출용 목재를 제조하는 유망한 회사로 2006년부터 꾸준히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에 앞장서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오고 있다.
또 전북환경농업영농조합은 옥구읍 일대의 조합토지에서 농산물 생산․유통 등 영농을 하는 조합으로 2010년 희망나눔 캠페인에서도 백미 20kg 100포대를 기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