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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저수지에 편백나무 숲 조성

군산저수지 수변산책로 주변에 편백나무 숲이 조성된다.군산시는 옥산면 옥산리 산 269번지 등(시유림) 군산저수지 수변산책로 주변에 12월부터 작업로 개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2-08 15:27:5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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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저수지 수변산책로 주변에 편백나무 숲이 조성된다.


군산시는 옥산면 옥산리 산 269번지 등(시유림) 군산저수지 수변산책로 주변에 12월부터 작업로 개설, 벌채목 반출 및 부산물 파쇄 등 대상지 정리사업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총 7500본(5ha)을 식재해 편백나무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편백나무 숲이 조성 완료되면 군산저수지 주변에서 발생하는 음이온과 편백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가 만나 산림테라피 효과가 더 증대되는 시너지가 작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써 청암산 수변산책로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동안 시는 월명공원과 은파관광지 등 산간부에 편백나무를 많이 식재해 왔지만 이번 명품 수변산책로인 군산저수지 주변에 편백나무 숲을 조성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건강증진 향상과 산림테라피로서의 효능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편백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는 천연 항균물질로서 산림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호흡하는 과정 중 체내에 흡수하게 되면 뇌의 기능을 활성화 시켜 스트레스 완화 및 심폐기능을 강화하고 면역력을 높여 피로회복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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