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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근대문화도시 활성화 방안 포럼 개최

군산시가 주최하고 군산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가 주관하는 군산근대문화도시 활성화방안 모색 포럼이 오는 12월 14일 오후 2시 군산대학교 황룡문화홀에서 개최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2-10 09:21:2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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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주최하고 군산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가 주관하는 군산근대문화도시 활성화방안 모색 포럼이 오는 12월 14일 오후 2시 군산대학교 황룡문화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군산이 간직하고 있는 근대문화도시로서의 차별성을 토대로 그간 준비해 온 ‘근대산업유산 활용 예술창작벨트사업’과 ‘근대역사경관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그 지속가능한 성공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구술사 부분에서 우리나라 최고 권위자중 한 사람인 허영란 울산대 교수의 ‘공간스토리텔링 이해와 군산 근대문화도시 적용성’, 이복웅 군산문화원장의 ‘군산근대역사문화와 스토리텔링의 실제’, 우리나라 최초 스토리텔링 기획가인 김미경 박사의 ‘군산근대문화도시와 공간스토리텔링 작업을 위한 예비적 기획’ 등의 발제가 준비돼 있다.

 

좌장인 김민영 군산대학교 교수와 안창모 경기대학교 교수, 구희진 군산대학교 교수, 전북발전연구원의 장성화 지역개발팀장과 박정희 군산시의원, 박형철 주민대표, 브랜드스토리의 정영선 이사, 경원대학교 홍의택 교수의 열띤 초청 대담도 이어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군산시가 갖고 있는 근대사의 현장성과 산업유산 관련 근대건축물 등을 교육의 장으로 활용함은 물론, 공간 스토리텔링의 적용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근대문화도시사업 추진을 통한 도시경쟁력 강화와 원도심의 지역재생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 마련 등 다각도의 의견 개진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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