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대표 이재성)이 15일 군산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문화상품권(3000만원)과 온누리상품권(800만원), 백미 20KG 240포(840만원), 과일 160박스(800만원)를 군산시에 기탁했다.
이 자리에서 문동신 시장은 “희망 2011년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줘 고맙다는 말과 함께 기탁된 성품은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쓰겠다”고 말했다.
이재성 대표를 대신해 온 표한근 현대중공업 상무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이번 성품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과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품은 관내 어려운 소년소녀가장 및 무료급식소,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등으로 다음주중 배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