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사랑실천이 추위에도 계속되고 있다.
15일 신풍동은 생활이 어려운 홀로어르신 및 저소득층 110세대에 김치 10kg 110박스를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옥구읍 주민센터(읍장 노채옥) 직원과 옥구읍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용순) 등 관내 자생단체 조직원으로 구성된 ‘옥구사랑봉사대’도 지난 14~15일까지 김장 담그기가 힘든 노인가정 및 장애인가정 40여세대에 직접 담근 김치 15kg씩을 전달했다.
구암동 부녀회(회장 김봉임)도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를 15일까지 마치고 무의탁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40세대와 관내 경로당 10개소에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신풍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은식) 및 구암동 부녀회, (주)신도리코 군산OA(대표 김병철), 구세군군산교회, 중앙성결교회, 시민교회 등 각계각층의 후원이 있어서 그 의미가 더욱 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