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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안도 주민, 여객선 운항 촉구

군산시 옥도면 비안도 주민들은 15일 “비안도는 350명이 사는 유인도인데도 여객선이 중단된 지 9년이 지나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전북도와 군산시는 가력도∼비안도 여객선을 운항하라”고 촉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2-16 08:58:0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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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옥도면 비안도 주민들은 15일 “비안도는 350명이 사는 유인도인데도 여객선이 중단된 지 9년이 지나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전북도와 군산시는 가력도∼비안도 여객선을 운항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주민은 이날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대한민국에 아직 여객선이 운행하지 않는 유인도가 있느냐”며 “여객선이 다니지 않아 주민 소유의 배로 오가면서 매년 사망사고 등이 발생하고 있다”고 따졌다.



이들은 특히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새만금 방조제 33㎞ 중 14㎞를 군산시 관할로 결정하면서 군산 관할구역 토지로 등재된 비안도에 속하는 가력도항과 도로부지는 군산시 행정구역으로 결정하지 않았다”며 “이 지역을 군산시 행정구역으로 조속히 결정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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