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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2지구 주거환경개선 본격

삼학2지구 주거환경개선 정비사업에 편입되는 토지 및 지장물 등에 대한 보상계획이 공고됨에 따라 본격화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2-20 09:27:5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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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2지구 주거환경개선 정비사업에 편입되는 토지 및 지장물 등에 대한 보상계획이 공고됨에 따라 본격화되고 있다.

군산시에서 추진하는 삼학2지구 주거환경개선 정비사업은 삼학동 881-2번지 일원 2837㎡를 공공공지로 조성하는 내용으로 편입 토지 및 지장물 조서에 대한 내용은 군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상계획 열람 및 이의신청은 오는 31일까지 건축과 주거환경개선계에 하면 된다.

시는 이번 공고가 끝나면 실질적으로 내년 2월 이후 보상작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삼학2지구는 정비기반시설이 열악하고 노후․불량건축물이 과도하게 밀집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으로 2004년부터 주택공사 참여하에 공동주택건설을 추진했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한국토지주택공사 통합 출범 후 재정악화에 따른 사업구조조정 방침으로 사업추진이 어렵게 되자 시에서 사업방식을 변경해 녹지공간과 휴게․운동시설 등 주민편익 시설 등을 설치하는 현지개량사업으로 전환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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