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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산타로 변신한 현대자동차 직원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현대자동차 군산서비스센터(센터장 윤갑현)직원들이 21일 일일산타가 돼 사랑의 쌀 배달에 나서 훈훈함을 더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2-22 09:05:5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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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맞아 현대자동차 군산서비스센터(센터장 윤갑현)직원들이 21일 일일산타가 돼 사랑의 쌀 배달에 나서 훈훈함을 더했다.

군산나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정열)과 함께 진행된 사랑의 쌀 전달행사는 지역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세대 50세대에 전달됐으며, 군산서비스센터 직원들이 직접 전달해 크리스마스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직접 ‘파란산타 사랑의 쌀 전달’에 참여한 군산서비스센터 이종철 과장은 “시린 손과 언 마음을 녹여주는 따뜻한 밥처럼 어려운 이웃의 몸과 마음을 위로해주는 군산서비스센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정열 나운복지관장은 “따뜻한 겨울나기에 이어 크리스마스 파란산타까지 지역내 나눔활동에 적극적인 군산서비스센터 직원분들게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나눔이웃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 군산서비스센터는 2004년부터 지속적인 이웃돕기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업체로서, 같은날 산북동 소재 지역아동센터에도 크리스마스 선물상자를 전달하는 등 따뜻한 크리스마스맞이를 위한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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