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청 징수과(과장 김영화)가 전라북도 2009년 하반기 지방세 징수 우수시 선정에 따라 지급된 상사업비 포상금 중 500만원을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에 기탁했다.
기탁한 포상금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2009년 7월부터 12월까지의 지방세 징수 실적을 평가하여 징수실적이 우수한 시군을 선발하여 지급하는 것으로 군산시가 우수시로 선정돼 받은 것이다.
징수과 직원들은 “시가 우수시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과 기업들이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준 덕분이며, 이에 보답하기 위하여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