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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방, 유해업소·우범지역 정화 캠페인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군산지구협의회(회장 심재왕)는 지난 17일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거리 문화환경을 제공하고자 유해업소와 우범지역 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2-22 17:37: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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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범죄예방위원 군산지구협의회(회장 심재왕)는 지난 17일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거리 문화환경을 제공하고자 유해업소와 우범지역 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심재왕 회장을 비롯해 범죄예방위원 14명과 이법호 보호관찰소장, 청소년 명예위원 24명이 참석해 중동부터 영동거리까지 건강한 거리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또한 이날 범방 군산지구협의회는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고 모범청소년의 사기를 북돋아주고자 장학금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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