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속편한연합의원(대표원장 조상건)이 올해도 아름다운 행보를 이어갔다.
속편한연합의원 조상건 원장과 직원들은 어려운 여건에서 힘들게 사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23일 소룡동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20kg 쌀 15포대를 기탁했다.
이어 나운동 신광모자원과 군산나운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정성껏 준비한 생필품과 과일, 쌀 등을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지역의 곳곳을 돌며 작지만 큰 사랑을 실천한 조 원장은 지속적으로 주변을 돌아보며 행복의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제일고 후배 및 졸업생들에게 매월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어큰 힘이 되주고 있다.
조 원장은 올 초 군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에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속편한 연합의원은 환자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주고, 사회에 봉사하는 병원이 되겠다는 기치 아래 정기적으로 양로원과 모자원, 복지관, 각종 행사에서 무료진료 및 지원을 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조상건 원장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과 함께 하는 병원이 되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