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오는 27일 군산 스탬프투어를 완료하고, 등록한 152명을 군산관광 명예홍보요원으로 위촉한다.
스탬프 투어는 군산의 21개 관광명소를 체계적으로 답사하여 군산의 관광자원을 바로 알리고 홍보해 폭넓은 이해와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스탬프 투어 책자를 소지한 시민과 관광객이 책자에 소개된 관광명소를 찾아가 방문을 기념하여 스탬프를 찍는 행사이다.
관광명소 21개소에 스탬프를 비치해 놓고 스탬프 투어 책자에 21개의 스탬프를 모두 날인한 완료자 중 지난 11월, 시청에 접수한 152명을 군산관광 명예홍보요원으로 위촉하게 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