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12월 31일자 인사에 따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제조사2과 김광훈(53) 서기관이 군산세무서장으로 취임했다.
김광훈 신임 세무서장은 전남 영암 출신으로 광주 송원고와 건국대 법학과, 북경중앙민족대학원을 졸업했다.
1981년 8월 옛 재무부 국고국에서 공직을 시작해 국세청에 전입한 후 2008년 10월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수원세무서 세원관리1과장, 안양세무서 조사2과장, 서대문세무서 징세과장으로 재직했다.
특히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제조사3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제조사2과에 근무하는 등 국제거래조사업무 및 외국어(중국어)에 정통하며, 책임감이 강하고 업무 추진력 좋아 조직내 신망이 두텁다.
















